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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타운] 처진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되는 ‘슈링크리프팅’이란? 날짜 2020.06.03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은 나이를 불문하다. 특히 평균 수명 연장과 100세시대에 접어든 요즘 사회적 활동기간도 길어졌기에 노년에도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때문에 노화로 인한 피부 처짐과 얼굴 주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피부관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관리 방법만으로는 노화된 피부를 되돌리는데 한계가 따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근원적인 노화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시술을 계획하는 현대인들도 많아졌다. 그 중 저하된 탄력을 복구시켜주는 슈링크리프팅이 선호되고 있다.

 

‘슈링크리프팅’이란, 고강도의 초음파 에너지를 비침습적 방식으로 피부 속에 전달하는 원리를 지닌 시술로서 시술 부위에 따라 특정 깊이에 맞춰 강한 출력의 초음파를 통해 다양한 깊이의 피하조직층에 열응고점을 만들어 콜라겐섬유를 재생해 리프팅과 피부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시술이다.

 

슈링크리프팅은 피부 진피층, 피하지방층, 지방층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노화된 피부의 탄력과 주름개선뿐만 아니라 눈가, 미간, 입가, 팔자주름, 이중텅 등 얼굴 전반적인 부위와 더불어 목주름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실제 슈링크리프팅은 4~12주 내에 비교적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15~20분 정도의 짧은 시술시간과 시술 직후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적합하다.

 

천호 리앤안성형클리닉 안준태 대표원장은 “슈링크리프팅 시술은 개인에 따라 피부처짐과 주름의 깊이, 지방의 두께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데다 피부 레이저 장비에 대한 숙련도 역시 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임상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의료진을 통해 시술돼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며 “무분별한 시술은 지양해야 하며 환자 개개인의 맞는 팁을 사용해 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시술 후에는 피부보호를 위해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시술 직후 2~3일은 피부에 부담되지 않도록 수분크림을 바르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흡연 및 음주, 뜨거운 사우나 등은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